Made with love in sydney.
Heart in Ceramics is the brand of Sydney-based artist Ji-young Jung. ‘Heart in Ceramics’ means to make each and every work with sincerity. Ji-young majored in ceramics at Ewha Womans University and studied industrial ceramics design at Staffordshire University in England. Her time in Stock-on-Trent, the centre of the industrial ceramics, greatly influenced the artist, who seeks to find a point of contact between Korean crafts and mass-produced European ceramic design. With the motto of ‘Art in Life,’ Heart in Ceramics is creating functional art pieces that can bring a little joy to everyday life.
작업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 만든다는 뜻이 들어있는 ‘Heart in Ceramics’는 시드니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정지영작가의 브랜드입니다.
정지영작가는 이화여대에서 도자예술을 전공하고 영국 Staffordshire University에서 산업도자를 공부했습니다. 산업도자의 발상지인 스톡온트렌트와 유럽에서의 시간은 작가에게 큰 영향을 주어, 작가는 한국의 공예와 대량 생산화된 유럽 도자 디자인의 사이에서 접점을 찾고자 탐구합니다.
하트인세라믹스는 ‘생활속의 예술’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일상에 가까이 할수 있는 실용성있는 오브제를 만들고 있습니다.